후원하기

우울증은 더 이상 문제 해결이 아닌 예방적 차원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울감이 우울증으로 빠지기 전, 일상의 생기 있는 삶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 주세요.


이미 시중에는 마음연구소, 심리상담센터의 형태로 정서지원을 위한 많은 기관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담비용은 금액을 많이 지불해야 하며 추가 검사비용도 발생합니다.


스프링미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심리‧정서적 고립’에 있는 분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내면케어의 문턱을 낮추고자 합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분, 한 분이 긍정적 에너지를 채워서 

역경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를 때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 생산적인 삶, 의미 있는 하루를 살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양육자

“양육자 우울증 3배 급증”

양육자의 마음에 빨간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아 기르며 우울감을 느끼는 양육자가 본인의 정신건강을 위해 돈을 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한부모, 미혼모 가정 등에서는 자녀에게 필요한 물품을 사기에도 가계 사정이 빠듯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양육자는 우울감을 방치하고 극한 상황에 처해졌을 때까지 견디다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우울한 엄마의 비율은 5년 만에 3배 이상 급증했으며, 우울증에 대한 국가지원시스템은 구축되어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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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적신호”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우울증 진료 건수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정환경이 어려워서 제때 치료받지 못하거나 어린시기의 우울감을 별일 아닌 듯 치부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힘듦을 단순히 공감하고 위로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기부터 삶의 적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에 융통성 있게 대처하며 어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낼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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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청년, 왜 살아야 하는지 숨 쉬듯 의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가 연간 100만 명을 넘어섰고 취업실패,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 고립, 은둔 청년이 해가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청년들의 심리 ‧ 정서적인 고립은 극단적 선택까지 이어집니다. 이러한 청년들을 방치할 경우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은 7조 5000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될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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